안녕 안녕

분류없음/2008.03.21 06:42 by 신짱*




너무 오래 비웠었네요.
올 겨울 꽤 추워서 올라 오려고 해도 꽁꽁 얼어서 말이죠.
봄이 되고 살살살 녹기 시작하는 듯 해서 깨고 올라 왔습니다.

누군가에게는 많이 잊혀졌을거고 연결하고 있던 고리도 많이 흐려졌을거라고 생각해요.

어색한 2008년도 3월이 거의 마무리 되가고 있는 지금
모두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?


P.S
그만 둘 즈음에 도메인을 사서 tistory에 연결해 놓고서는 손을 놔버렸네요. (꽤 비쌌는데T-T)
여기는 버리기에는 아까운 10대의 추억이라 그냥 두기로 했고
새로 시작할까 어쩔까? 여기에 주소를 밝힐까 말까? 고민중입니다.

시멘트만 발린 상태 인 것 같은 느낌인 새 집에서 잘 시작 할 수 있을지 걱정부터 앞서네요.

주절 주절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자르렵니다.
혹 다시 블로그를 하게 되면 많은 이야기 나눠요. :)



0 TrackBacks, 22 Comments.

prev:  1  2  3  4  5  ···  152  :next
Notice
Tags
Recent Notes
Recent Comments
Calenda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