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로그가 시끌시끌 하다 : 디워

분류없음/2007.08.11 17:41 by 신짱*




오늘 디워를 보고 왔습니다. 제가 사는 이곳에도 CGV가 있답니다;
조금 멀긴 했지만 초딩과 함께 갔다 왔는데 돈 쓰기는 참 쉽드만요.
약 3시간만에 둘이서 먹고 보고 3만원 정도 써버렸습니다. (수입 없는 학생)

일단 저는 나쁘게 보지는 않았어요. 중립에서 치우쳐 좋은 느낌?
김관장vs김관장vs김관장도 별 소리 안 했던 저 인지라...
뭐, 마음을 비우면 뭐든!
그래서 그런지 심빠든 심까든 여러 반응들이 좀 의아스럽네요.
와니님의 글이 가장 공감되었던 것 같습니다.
아마 올블로그 추천글에 올라있을 거에요.


집으로 돌아오는데 동생은 재미있게 본 듯 한데 이해를 못했는지
" 착한 이무기가 용 된거 맞지? " 라고 물어보더군요.
그럼 설마 부라퀴 일라구.... - -);


p.s
지금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
편두통과 메스꺼움에 시달리고 있어요.
아 왜 이러지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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